시민단체 활빈단, 당사도 여의도 인근 공덕동으로 옮겨라!​

활빈단,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에 국태민안(國泰民安)의 대도정치 큰 틀속에 여민동락(與民同樂)하는 민흥(民興)정당으로 탈바꿈하라!

장성각기자 | 기사입력 2019/02/27 [23:59]

-반황(反黃)세력까지 대동하고 덕적도나 덕유산,덕산온천,수덕사에서 덕을 쌓아 화합하는 덕화(德和)정치 워크숍을 이색제안!

 

▲ 국태민안     © 장성각기자

 

[다경뉴스=장성각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8일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 대표로 선출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당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활빈단은 이날 "황 대표의 당선으로 '수구보수정당'이라는 비난속에 침체된 당을 살리기 위한 숨통이 트이게 됐다"며 환영했다.

 

또한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 국난(國難)상황속에서도 총리로서 대통령권한대행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황 대표가 제1야당을 강력하게 이끌어주길 주문했다.

 

▲ 국태민안大道정치     © 장성각기자

 

이어 활빈단은 황 대표에 "경제난속에 국민들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 더이상 인내할 수 없다"며 "여당 비판에만 끝치지 말고 집권당과 함께 민생경제 회복 대응에 앞장서 국태민안(國泰民安)의 대도정치 큰 틀속에 여민동락(與民同樂)하는 민흥(民興)정당으로 탈바꿈 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황 대표에 스트립바 출입 국회의원,해외연수 폭력 추태,성추행 의원 등 당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해당(害黨)행위 당직자,당원 전원 추방을 단행하길 건의했다.

 

한편 활빈단은 "위민(爲民)일념의 당 대표로서 취임직후 최고위원,당소속 의원,반황(反黃)세력까지 대동하고 덕적도나 덕유산,덕산온천,수덕사에서 '덕을 쌓아 화합하는 덕화(德和)정치'워크숍을 열어 2020 총선승리를 결의하고 당사도 여의도 인근 공덕동으로 옮겨라"고 이색 특별제안했다,

 

▲ 국태민안태종대     © 장성각기자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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