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가야금연주단의 ‘원이아빠의 편지’

2019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다섯 번째 공연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2/28 [07:26]

[다경뉴스=백두산기자] ‘2019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의 다섯 번째 공연 안동가야금연주단의 ‘원이 아빠의 편지’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 안동가야금연주단의 원이아빠의 편지     © 백두산기자

 

이번 공연은 원이 엄마의 편지 이야기를 소재로 ‘원이 엄마가 이승에서 쓴 편지가 하늘에 닿았다면 원이 아빠의 마음은 어떠했을까’라는 주제로 기획한 국악 공연이다.
 

원이 엄마의 남편을 기리는 곡들과 ‘임에 대한 그리움이 갈수록 깊어진다’라는 뜻을 가진 일구월심을 주제로 계절과 사랑 그리고 그리움을 가야금 선율에 담아 부부의 사랑을 국악으로 표현했다.
 

안동가야금연주단은 지역의 국악 단체로 우리나라 대표 현악기인 가야금으로 국악의 전통을 지켜가며, 전통음악의 전승·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가야금 고유의 창작 음악 육성과 보급에도 열정을 더하는 단체이다.
 

‘2019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모든 공연 관람료는 전석 오천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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