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최대성, ‘조들호2’ 미친 활약으로 존재감 발산!

배우 최대성, 탐정 같은 예리한 눈빛 - ‘조들호2’ 美친 존재감!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3/03 [08:06]

‘조들호2’ 최대성, 특급 정보 밝혀내며 극의 긴장감↑

 

▲ 사진출처=동네변호사 조들호     © 남도국기자

 

[다경뉴스=남도국기자] 배우 최대성이 KBS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보여주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이하 조들호2)는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박신양 분)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로 최대성은 극 중 조들호(박신양 분)와 함께 거대악과 맞서는 기자 최재혁역으로 출연한다.


특히 어제(2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23, 24회에서는 최재혁(최대성)이 특급 정보를 밝혀내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실어주며 작품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켰다.

 

최재혁(최대성)은 국일그룹이 대산복지원이 폐원 될 시기에 국가에 귀속될 자산을 횡령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증거물인 국일그룹이 최초로 지은 건물을 찾아내며 앞으로 그가 선보일 활약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쏠리고 있다. 덥수룩한 머리에 깔끔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며 최대성만의 기자패션을 만들었고 안정적인 연기로 극을 이끌어가며 맹활약을 펼쳤다.

 

한편, 매주 월, 화 밤 10시 KBS에서 방송되고 있는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회를 거듭할수록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조들호2’ 21, 2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각각 5.0%, 6.5%, 23, 24회는 5.4%, 6.3%를 기록하며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하며 기존 자체 최고시청률인 6.8% 경신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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