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붉은대게축제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착용치 않아도 되나?”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미착용하고 있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다경뉴스 | 기사입력 2019/03/03 [13:21]

울진군 붉은대게축제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착용치 않아도 되나?”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미착용하고 있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미착용 울진해안경찰서 안전 관리감독 않나?
-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미착용시 행사 안전관리자 법적 책임 없나?
-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미착용해도 울진해안경찰서 나 몰라라
-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미착용해도 행사 안전관리자 나 몰라라

 

대구에서 축제장을 찾은 A모(50세)씨는 “울진대게축제장은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안전관리 책임자들이 안전이 우려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울진군 붉은대게축제 “울진해경 안전관리(구명조끼) 관심 없나?”     © 다경뉴스
▲ 울진군 붉은대게축제 “울진해경 안전관리(구명조끼) 관심 없나?”     ©다경뉴스
▲ 울진군 붉은대게축제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착용치 않아도 되나?”     © 다경뉴스
▲ 울진군 붉은대게축제 “요트승선 체험 행사 관계자들 구명조끼 착용치 않아도 되나?”     © 다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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