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환경사업소, 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이광수기자 | 기사입력 2019/03/04 [18:23]

[다경뉴스=이광수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월27일 제주특별자치도 및 환경타임즈·환경방송(GKBS)에서 주최하는 제27회 물 관리 심포지엄에서 향상된 물 관리 서비스 제공 및 국내 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9년 물 관리 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 영천시(시장 최기문), 물 관리 최우수기관 표창장 수여     © 이광수기자

 

영천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과 하수처리구역 확대 등으로 금호강 수질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것과 마을하수처리장 신설로 주민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영천시 환경사업소는 최종 처리된 방류수가 버리는 물이 아닌 또 다른 수자원이라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하수처리에 헌신해 영천시 2019년 상반기 성과심사에서 예산절감 분야 우수부서에도 선정되었다.

 

▲ 영천시(시장 최기문), 물 관리 최우수기관 표창장 수여     © 이광수기자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가 물 관리 최우수단체로 선정된 것은 전직원들이 함께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전문교육 이수, 선진시설 견학 등을 통한 직원 직무능력 강화와 주민편익 행정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영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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