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원전본부, 정비 작업자 손가락 절단 사고 발생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3/09 [15:15]

[다경뉴스=백두산기자] 한수원(주) 한울원자력본부는 8일 밤 22시 10분경 한울원전6호기, 원자로 구조물 인양기구를 점검하던 한전KPS 직원 1명의 왼쪽 새끼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한울원전 전경     ©편집부

 

이날 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 계획예방정비 중 원자로 건물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원자로 구조물 인양기구를 점검하던 중 연결부위가 풀리면서 낙하하는 기구 부품에 왼쪽 새끼손가락이 끼어 절단되는 재해가 발생됐다.

 

한편 사고를 당한 재해자는 현재 인근병원으로 이송되어 봉합수술 받고 치료 중에 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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