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홍정식 대표, 경북북부순회 도박 도의원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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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정기자 | 기사입력 2019/03/10 [23:05]

▲ 영주시장은 스트립바 파문 최교일의원에 지급800만원 회수

▲ 순흥면은 안중근의사추도식

▲ 예천군의원 전원사퇴 결단하라

 

▲ 경북도의원도박     © 엄재정기자

 

[다경뉴스=엄재정기자] 경북활빈단(대표 김상연)은 지난 8일 안동 경북도의회 앞에서 최근 도박현장에서 긴급 체포된 포항지역 3선 도의원 K씨를 맹규탄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회원들과 함께 의원직 사퇴 촉구 시위를 벌였다.

 

▲ 순흥면     ©엄재정기자

 

이날 서울에서 내려 온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구의원,군의원 및 지자체공무원에 대해 도박 등 의원 품위손상,지역이미지 추락 추태 단속 활동에 나서겠다"며 "시민들이 적발해 형소법212조에 따라  현행범으로 체포후 관할 검찰(지)청,경찰서에 인계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원도박     © 엄재정기자

 

이어 활빈단은 영주시청 앞에서 스트립바 출입 파문을 일으킨 최교일 의원 및 보좌관에 미국방문 경비로 주민혈세 800여만원을 대준 장욱현 영주시장을 향해 "의원은 민간인 신분도 아닌 공직자 이기에 市예산으로 지급할 근거가 없다"며 전액 환수 조치를 요구했다.

 

▲ 영주시청     ©엄재정기자

 

또한 활빈단은 민족의 영웅인 안중근 의사 본향인 경북 영주시 순흥면을 방문해 오는 3월26일 안 의사 순국일에 면사무소 광장에서 109주기 추도식과 일본을 향해 숨기고만 있는 유해 암매장지 자료 공개를 요구하는 순흥면민 애국운동 집회 개최를 특별제의했다.

 

▲ 경북도의원도박     © 엄재정기자


이에 앞서 활빈단은 예천군의회를 항의 방문해 "경북 예천군 망신,나라망신살 떤 예천군의회 의원 전원 사퇴를 요구하는 성난 민심이 가라앉지 않고 들끓고 있다"며 "수서양단(首鼠兩端)식 시간끌기 술책 버리고 대승적으로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 경북도의원도박     © 엄재정기자
▲ 경북도의원도박     © 엄재정기자
▲ 순흥면     © 엄재정기자
▲ 순흥면     © 엄재정기자
▲ 영주시청     © 엄재정기자
▲ 예천군의회규탄     © 엄재정기자
▲ 예천군의회규탄     © 엄재정기자
희망,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만의 방향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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