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영덕 노물 앞바다 미출수 해녀 수색중.. (1보)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3/12 [20:47]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12일 경북 영덕군 노물리 방파제 북쪽 약 50m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최모씨(85세)가 미출수 하고 있다는 신고를 오후 3시 16분께 접수했다.

 

▲  울진해경, 영덕 노물 앞바다 미출수 해녀 수색중.. (1보)   © 백두산기자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울진구조대, 민간해양구조대 등 7척을 현장에 급파해 수중 수색을 진행중이다.

 

공중수색을 위해 포항항공대 헬기를 동원하였고, 육상수색을 위해서 해경서 직원 ․ 군부대 ․ 지자체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여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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