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면, 도민체전 성공적 개최총력

한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22:59]

 제57회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가지 환경 정비와 성화 봉송로 및 경기장 주변 꽃길 및 꽃탑 조성 등 손님맞이에 분주

 

▲ [경산시]자인면 환경정비     © 백두산기자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자인면(면장 류영태)은 제57회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성화봉송로, 경기장 주변지역 및 시가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환경 정비는 주요 도로변 회양목 및 사철나무 전지 작업을 시작으로 성화봉송로 구간인 자인시장 도로변 및  계정숲 홍살문 앞 화단에 봄철에 만개하는 튤립 및 팬지 30,000본을 식재하여 아름답고 화려한 꽃길 조성으로 선수단 및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도민체전 시 자랑스러운 문화의 고장 자인을 상징하는 높이 7m의 여원화 꽃 조형물 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더불어 4월 초에 노후차선 구간에 차선도색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제57회 경북도민체전 기간 동안 자인면에서는 개최되는 경기는 2종목으로 탁구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동안 자인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씨름경기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 동안 계정숲 씨름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류영태 자인면장은  “자인을 찾는 선수단 및 방문객들을 위한 환경 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인면을 알리는 계기가 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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