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장 선거 돈 받았다” 자진신고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19 [10:44]

[다경뉴스=남도국기자] 울진해경 (서장 박경순) 은 지난 2월말 경 수협장 선거관련 금품살포 의혹이 제기되어 조사 중에 있다.

 

▲ “수협장 선거 돈 받았다” 자진신고     © 남도국기자

 

지난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영덕군 축산면 소재의 영덕북부수협장 선거에서 조합원인 A씨가 후보자측으로부터 60만원의 금품을 받았다고 자진 신고했다는 것이다.

 

한편, 울진 관내 모 조합장 선거에서도 20만원의 금품을 받은 B모 조합원이 자진 신고해 영덕검찰로 넘겨져 조사 중인 것으로 얄려졌다.

 

<기사제공=울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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