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정책개발원, 15명 창업지원에 희망여성 38명 도전

총 1억5백만원 창업자금 지원으로 여성창업 새 물꼬 튼다!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9/03/20 [00:25]

[다경뉴스=최계희기자] 15명에게 1억5백만원(1인당 7백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창업교육에 예비여성창업자 37명이 대거 모였다.

 

▲ 2018 경북여성 창업경진대회 장면     © 최계희기자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지원접수를 마감한 결과 성공한 기업가를 꿈꾸는 창업희망여성 38명이 접수해 최근 증가한 창업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최종 창업지원대상은 대면심사를 통해 1차적으로 25명의 창업교육 참여자를 선발한 뒤, 다시 창업에 따른 각종 온&오프 창업교육, 국내외 창업형태, 창업선배 및 앞선 기업가에게 듣는 창업과 도전정신, 창업에 따른 세무·회계·보험 등 실무교육, 창업아이템 발굴요령, 앱&웹 마케팅 기법 등을 수료한 후, 창업캠프를 통해 아이템을 구체화하는 일정에 들어간다. 이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15명을 선발하여, 선발된 예비창업자에게 총 1억500만원의 창업자금(1인당 7백만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지역혁신프로젝트로 지원되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의 여성창업교육은 오는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국·도비로 여성창업을 지원하는 만큼 철저하게 준비하여 경북여성들이 창업을 통해 고용창출까지 할 수 있는 기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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