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벽화마을 선포

환경정비(벽화 그리기) 사업 실시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20 [16:44]

[다경뉴스=남도국 기자]낙동면에서는 3월 7일부터 3월 18일 까지 낙동면행정복지세터 일대 골목길 담장 5개소 담장도색 및 벽화작업을 실시했다. 

 

▲ 사진설명=상주시 낙동면, 벽화마을 선포     © 남도국 기자

 

이번 담장도색 및 벽화작업은 환경정비 사업으로 낡고 칙칙했던 골목길 담장이 알록달록하고 산뜻한 느낌으로 탈바꿈해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 구간은 행정복지센터 주변으로 통행량이 많아 아름다운 담장으로 단장된 길을 오가는 많은 사람들이 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느낌을 공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이번 환경정비 사업으로 더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사업으로 깨끗한 생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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