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사과 명성, 해외에도 알릴 준비 완료!

대만 사과 수출농가에 검역요건 교육 실시

박영옥기자 andong0718@naver.com | 기사입력 2019/03/22 [07:34]

[다경뉴스=박영옥기자] 안동시는 2019년산 사과와 배를 대만에 수출하고자 하는 농가와 수출업체 등 수출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1일 오후 2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회의실에서 수출 검역요건 교육을 실시한다.

 

▲ 안동사과 명성, 해외에도 알릴 준비 완료!     © 박영옥기자

 

이번 대만 수출 검역요건 교육은 과수원 및 선과장 관리, 병해충 예찰 및 방제, 봉지 씌우기, 잔류농약검사 등에 대해서 농림축산검역본부 검역관이 교육하고, 농약 안전관리 교육은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맡아 한다.

 

대만에 사과와 배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수출 농가와 선과 전문가, 관리책임자는 반드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하는 수출 상대국의 검역요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수출 검역요건 교육의 이수 의무는 식물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이 국경을 넘어 전파되거나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해 수출 농산물의안전성을 확보하려는 조치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과·배 수출 전반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수출이늘어나고, 더불어 농가 소득도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겁쟁이는 도망가는 것을 택하고, 용기있는 자는 위험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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