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면과 대구 수성구 범어 3동 천생연분

도농 간 자매결연동네로... 기성면장 범어 3동 방문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26 [20:16]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기성면 이장협의회(회장 안용원)는 3월 26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3동을 방문했다.

 

▲ 기성면과 대구 수성구 범어 3동 천생연분     © 백두산기자
▲ 기성면과 대구 수성구 범어 3동 천생연분     © 백두산기자

 

이번 방문은 울진군이 추진하는 자매결연도시 유대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범어3동 통우회와 상호교류 및 행정복지센터 견학으로 진행됐다.

 

범어3동은 대구 수성구의 중심 지역으로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달 18일 청사를 이전하였고 복합주민편의시설로 주민자치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통합건강관리실 등 주민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우연 기성면장은 “신청사 이전을 축하드리며 범어3동을 방문하게 되어 기쁘고, 주민중심의 행정을 많이 보고 느끼게 되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관광교류 및 농수산물 직거래 등 도농이 상생하는 새장을 만들자”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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