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농업인의 정성을 풍년기원제에 담아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26 [22:01]

[다경뉴스=백두산기자] 한농연 봉화군연합회에서는 3월 26일 문수산 자락 물야 오전약수터에서 매년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한해의 풍년농사를 위해 풍년기원제를 올렸다.

 

▲ 사진설명=봉화군, 농업인의 정성을 풍년기원제에 담아     © 백두산 기자

 

이날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한 박현국 경상북도의회 의원, 농업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단체 대표 및 회원 100여명이 모여 올린 기원제례는 초헌, 아헌, 종헌 순으로 진행됐으며 초헌관은 김주익 봉화군농업경영인회장이, 아헌관은 엄태항 군수, 종헌관은 박현국 도의원, 마지막으로 참여자 합동제례 순으로 정성스럽게 기원제례를 올렸다.

 

최근 기상이변과 온난화 등으로 냉해, 가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상여건에서 풍년기원제는 무엇보다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우박과 폭염, 냉해와 가뭄 등 한 번도 수월한 적이 없었던 농업현장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의 정성스런 마음을 잘 알기에 하늘도 풍년농사를 도울 것이다.”며 격려했다.

 

▲ 사진설명=봉화군, 농업인의 정성을 풍년기원제에 담아     © 백두산 기자

 

▲ 사진설명=봉화군, 농업인의 정성을 풍년기원제에 담아     ©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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