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그림자 조명’ 해양사고 예방 효과 톡톡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31 [10:54]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예방 중심의 연안 안전관리 및 국민 해양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관내 죽변, 후포, 축산, 강구 4곳 파출소에‘그림자 조명(로고젝트)’을 설치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 울진해경 그림자조명     © 백두산기자


이번에 설치한 그림자 조명은 ‘스스로 안전 지키기 3대 원칙’,‘안전한 레저활동 안전수칙’ 등 국민들에게 해양안전 의식 고취와 더불어 지역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림자 조명’은 이미지 글라스에 빛을 투사해 바닥·벽면 등에 이미지와 문구를 비추는 LED조명장치로 밝은 색감의 조명으로 시인성이 높아 야간 홍보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장치이다.
 
박경순 서장은 “그림자 조명을 적극 활용하여 야간 보행자들의 불안감 해소 뿐만 아니라 해양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주어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울진해경서 관계자는 2019년을 ‘스스로 안전 지키기 3대 원칙(▲ 구명조끼 착용 ▲ 방수팩 휴대 ▲ 119긴급신고)’정착의 원년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각적인 해양 안전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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