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眞·의성장날 대상 수상, 겹경사

2019 국가브랜드 대상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4/03 [15:00]

[다경뉴스=백두산 기자]의성군의 ‘의성 眞’과 ‘의성장날’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시상인「2019년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소비자의 엄정한 설문조사, 각 계 전문가 분석 심사 결과로 공동브랜드 및 쇼핑몰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여 겹경사를 맞이했다.

  

▲ 2019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백두산기자

 

‘의성 眞’은 자두 생산량 전국 1위, 한지형 마늘 생산량 전국 1위, 사과 전국 4위, 고추와 복숭아는 8위로 국내 농산물의 주산지로서 국민의 먹거리를 담당해오고 있는 의성 농산물 품질을 인증하는 상징이다.

 

‘의성장날’은 농·특산물 판매활성화와 지역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2006년 개설되어 현재 89개 농가 및 업체가 입점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2018년 기준 전년대비 매출이 66.5%나 증가하는 등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소규모 생산농가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의성군은 “이번 ‘의성 眞’과 ‘의성장날’의「2019년 국가브랜드 대상」수상이 믿고 먹는 브랜드로서의 ‘의성 眞’과 품질과 가격에서 믿고 찾는‘의성장날’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의성 농산물의 명성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과 브랜드 관리로 ‘의성 眞’과 ‘의성장날’이 전국 최고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과 쇼핑몰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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