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업기계박람회 첫날 6만5000여 명 관람

행사 첫날부터 성공 가능성 보여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4/03 [15:46]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상주 농업기계박람회가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2008년 시작돼 격년제로 개최되는 상주 농업기계박람회는 해가 갈수록 참관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 사진설명=상주 농업기계박람회 첫날 6만5000여 명 관람     © 남도국 기자

 

특히, 이번 박람회 개막 첫날에는 6만5천명 정도가 행사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돼 상주 농업기계박람회의 전국적인 관심도와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농업의 성장동력, 농업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팜 연계 농기자재가 전시되고 있다. 전체 219개 업체가 참여해 394종의 다양한 기종을 선보이고 있다.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최신형 농기계 홍보는 물론 구매계약, 상담 또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또한, 축협을 비롯한 5개 단체의 먹거리 장터와, 함창호떡 등 4개 간식코너, 상주농특산품 홍보 전시관에도 참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개막 첫날 약 4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상주시는 “남은 박람회 기간 동안 행사 홍보와 참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관련 부서, 기관․단체와 협조체제를 유지, 전국 최고의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상주 농업기계박람회 첫날 6만5000여 명 관람     © 남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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