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 ‘포항지진 특별법 국민청원’ 챌린지 릴레이 동참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4/06 [08:43]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온라인 국민청원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지사가 4일 ‘포항지진 특별법 국민청원’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포항지진 특별법 국민청원' 챌린지 릴레이 동참, 사진=경상북도 제공.     © 백두산기자

 

경북도는 지난 3월 22일 시작된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4일 기준 13만명을 훌쩍 넘어섰다.또한 남은 기간 답변 기준인 20만 명을 돌파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청원이 20만 명을 넘어서면 청와대는 답해야 한다,

 

2017년 발생한 포항 지진은 원인이 지열발전소에 의한 인재로 드러나면서 정부 배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포항지진 특별법 국민청원' 챌린지 릴레이 동참, 사진=경상북도 제공.     © 백두산기자

 

포항시 흥해 특별재생 주민협의체 박인악 간사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포항재건 및 경제 살리기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 릴레이에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이에 4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청원 챌린지’릴레이에 동참한 이 지사는 “포항지진 특별법에 따른 국민청원에 대한 국민 공감을 이끌어 내고 포항 경제를 되살리는데 경북도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북도민은 물론 전 국민이 포항시민을 위해 국민청원에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천하장사 이만기, 크리에이터 공돌 이용달 씨를 국민청원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포항지진 특별법 국민청원' 챌린지 릴레이 동참, 사진=경상북도 제공.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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