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 BMW 몰고 청와대 돌진 나사빠진 군소령 충격.. 군기확립!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4/06 [20:06]

[다경뉴스=남도국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5일 청와대, 국방부 합참 앞에서 BMW 차를 몰고 문재인 대통령 과 면담을 요구하며 청와대로 돌진한 A 육군 소령의  충격적 사건을 개탄하고 군기 확립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 시민단체 활빈단, BMW 몰고 청와대 돌진 나사빠진 군소령 충격.. 군기확립!     © 남도국기자

 

활빈단은 종로경찰서에서 군에 신병이 인계된 A소령 이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대 에서 조사를 받던중 도주 해 3시간만에 재검거된 사건 전말은 "軍기강이 엉망진창인 적나라한 실상이다"며 "이게 나라 냐?"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에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이낙연 총리, 정경두국방부장관에 나사풀린 군기를 철저히 확립하라고 요구했다.

 

▲ 시민단체 활빈단, BMW 몰고 청와대 돌진 나사빠진 군소령 충격.. 군기확립!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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