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안강읍 일원 칠평지구, 근계지구, 안강지구 현장점검 실시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22:45]

- 주민들이 다시는 수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

 

▲ 사진설명=주낙영 경주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 백두산 기자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은 9일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안강읍 일원의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강읍은 1991년 태풍 ‘글래디스’ 및 2012년 태풍 ‘산바’ 등으로 인해 막대한 침수피해가 있었던 곳으로, 재해예방을 위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칠평, 근계, 안강)가 지정돼 있다.

 

칠평지구는 277억의 예산을 투입해 2018년에 준공했고, 근계지구는 113억의 사업비로 현재 정비공사 중이며, 안강읍 소재지 일원의 안강지구는 258억의 사업비로 내년 신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에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 사진설명=주낙영 경주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 백두산 기자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대형공사장 및 재해예방사업장의 안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현장에서 지도하면서, “준공한 칠평지구의 유지관리 및 시공 중인 근계지구의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말했다.

 

또한, “안강읍 일원 전 지역단위의 침수피해예방을 위해 안강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국비를 확보, 안강읍 주민들이 다시는 수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주문했다.

 

▲ 사진설명=주낙영 경주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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