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 독도교육주간 운영

4월 둘째 주, 독도 관련 다양한 행사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4/12 [08:07]

[다경뉴스=남도국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김호묵)은 독도교육주간(4월 둘째 주)을 맞이하여 8일부터 13일까지 독도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   상주도서관, 독도교육주간 운영  © 남도국기자

 

독도교육주간은 교육부에서 일본교과서 학습지도 요령 해설서(2~3월)의 역사왜곡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경상북도교육청은 4월 둘째 주를 독도교육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에서는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다음과 같이 준비하여 많은 지역주민들이 독도에 대한 정보를 얻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독도 사진 전시
독도의 마스코트 강치, 삽살개를 비롯하여 독도의 주민 숙소, 풍경 등 다양한 사진 14점을 독도교육주간 동안 도서관 로비에 전시한다.
 

▲ 독도 샌드아트 공연
「독도 강치 이야기」를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을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
 

▲ 독도 퀴즈
독도에 대한 퀴즈를 준비하여 지역주민들이 풀어보고 정답자 중 1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 독도 홍보 버스
독도 홍보 버스에는 최신 독도 VR이 설치되어 있어 직접 가보기 어려운 독도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으며, 독도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 후 바로 인화해서 기념품과 함께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주도서관 김호묵 관장은 “독도교육주간 행사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주권의 상징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상주도서관, 독도교육주간 운영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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