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 문재인 대통령이 北대통령이냐? 연합뉴스TV는 조선중앙통신사 남조선서울총국이냐?

엄재정기자 | 기사입력 2019/04/14 [07:03]

[다경뉴스=엄재정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2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한 뉴스 보도중  방송사고를 일으킨 연합뉴스TV와 대통령부인을 김정은 여사로 표기한 MBN등 나사빠진 방송사들 행태를 맹비난했다.

 

▲  시민단체 활빈단, 문재인 대통령이 北대통령이냐? 연합뉴스TV는 조선중앙통신사 남조선서울총국이냐?   © 엄재정기자

 

활빈단은 지난 10일 오후 연합뉴스TV의‘뉴스워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 있는 사진 아래 北인공기와 美성조기를 배치된 화면을 방송하고 11일 오후 MBN 시사토크쇼 '백운기의 뉴스와이드'에서 김정숙 여사 이름을 김정은으로 표기하자 "국민적 경악과 분노가 솟구친다."며 "이게 나라냐?"고 개탄했다.

 

이에 활빈단은 "문 대통령이 北대통령이란 말이냐?,연합뉴스TV는 조선중앙통신사 남조선서울총국이냐?"고 맹성토하며 "언론사內 종북세력 뿌리 뽑아내 척결하라!"며 목소리를 높혔다.

 
한편 활빈단은 이낙연 총리와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에 "보도본부장직 박탈과 보도국장 등에게 보직해임 조치로 끝낼 일 아니니 국민혈세 수백억원 퍼주는 정부보조금 즉각 중단 등 무거운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 시민단체 활빈단, 문재인 대통령이 北대통령이냐? 연합뉴스TV는 조선중앙통신사 남조선서울총국이냐?     © 엄재정 기자
희망,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만의 방향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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