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보건소, 치매관리사업 업무협약 체결!!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박물관 수와 업무협약 체결해~

김형기기자 | 기사입력 2019/04/14 [14:08]

[다경뉴스=김형기기자] 수성구보건소(소장 여수환)는 지난 11일 박물관 수(관장 이경숙)와 업무 협약식을 하고 치매예방형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치매 친화적 사회를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 치매예방 문화예숙교육 업무협약 기념촬영     © 김형기기자

 

치매예방형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을 바탕으로 특화된 인지 개선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개인의 심리적 문제 극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발됐다.
 
수성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예방을 위한 워킹밸런스 교육, 치매환자 단기보호 프로그램, 인지재활프로그램, 치매환자 가족교육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치매 걱정 없는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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