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 도서관주간 풍성한 행사 운영

특강, 체험, 전시 등 온가족 도서관 나들이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4/14 [17:08]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김호묵)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말에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강, 체험, 공연 등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을 운영하였다. 

 

▲   상주도서관, 도서관주간 풍성한 행사 운영  © 남도국기자


4월 13일 오전에 독도 체험 버스, 캘리그라피와 냅킨아트를 활용한 독서대·책보석함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하였다. ▲(재)독도재단의 협조로 운영한 독도 체험 버스에서는 독도를 직접 간 것같이 느낄 수 있는 VR 체험과 함께, 독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인화해 주는 이벤트로 아이들과 함께 온 지역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또한 도서관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여 도장을 3개 이상 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독서대·책보석함 만들기 체험을 운영 하여 많은 가족들이 즐겁게 참여하였다.

 
오후에는 도서관 이용자 6명을 선정하여 ▲모범이용자 시상을 하였고, 쏭내관 시리즈로 유명한 ▲송용진 작가를 초청해 「사극으로 보는 궁궐이야기」주제로 특강을 열어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이 있었다.

 
이 밖에도 도서관 1층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독도 사진 전시 ▲독도 퀴즈 등을 운영하였고, 도서관 앞마당에서는 ▲달콤한 캐러멜 팝콘 ▲예쁜 풍선을 만들어 무료로 나눠주어 온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를 만들었다.
 
상주도서관 김호묵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을 방문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상주도서관, 도서관주간 풍성한 행사 운영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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