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기산면민 화합한마당 성료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4/14 [18:55]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기산면은 지난 13일 주민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산면 어울림쉼터 야외공연장에서 ‘제3회 기산면민 화합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칠곡군, 기산면민 화합한마당 성료     © 백두산기자
▲ 칠곡군, 기산면민 화합한마당 성료     © 백두산기자

 

기산면 번영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관내 15개 마을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마을대항 장기자랑 경연을 펼쳤고, 새마을회를 비롯하여 생활협의회, 여성농업인회, 적십자봉사회 등 여성단체가 음식 등을 마련해 흥을 돋웠다.

 

또 청년협의회와 자율방범대가 행사실무와 차량통제, 안전관리 등을 맡았다.

 

축하공연은 관내 약동초등학교 및 경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비롯해 기산면풍물패와 색소폰동호회 등이 진행했다.

 

이밖에도 지역의 평생학습 수업반인 ‘서예교실’에서 가훈써주기를, ‘줌바댄스’에서 댄스공연을 펼치며 그간 갈고닦은 재능을 뽐냈다.

 

특히 장극천 초대면장을 비롯해 윤준현, 김종삼, 박태자 등 퇴임한 역대면장들이 찾아와 오랜만에 주민들과 다시 만나 담소를 나누며 행사자리를 빛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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