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승격 70주년 기념 새해 첫둥이 100일 맞이 가정방문

새김천새마을금고가 저출생 극복에 함께 나서다

나경희기자 na7381 @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4/14 [23:29]

[김천시=다경뉴스]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10일 새해 첫둥이(쌍둥이)의 100일을 맞이하여 가정을 방문 ․ 축하하고 새김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상섭)에서는 기저귀를 전달했다.

 

▲ 시승격 70주년 기념 새해 첫둥이 100일 맞이 가정방문-건강증진과     © 나경희기자

 

이번 방문은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한 것으로 김천시장은 “새해 첫 쌍둥이가 태어난 만큼 이 기운을 받아 우리시에도 많은 아이들이 태어나기를 기대하며 아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함께 방문한 새김천새마을금고에서 전달한 기저귀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생 문제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추진을 하게 되었다.


새김천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의 대표적 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지난 3월에는 넷째이상 출산가정에 100일분 기저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넷째이상 출산 가정 3가구에 기저귀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상섭 이사장은 “저출생의 원인은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인 것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출산환경 조성이 필요한 시기이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저출생의 극복을 위하여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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