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민회관, 어린이 캣‘S 2탄 공연 개최

이광수기자 | 기사입력 2019/05/01 [19:40]
▲ 어린이 캣‘S 2탄     © 이광수기자

 

[다경뉴스=이광수기자] 영천시민회관에서는 오는 4일 오후 2시, 오후 4시 어린이날을 맞아 오리지널 ‘어린이 캣‘S 2탄’을 엄선해 공연을 개최한다.

 

오리지널 어린이 캣‘S 2탄은 성인 뮤지컬 캣츠 못지않은 의상과 특수분장, 서정적이고도 다이나믹한 안무, 다양한 무대기술과 특수효과를 자유자재로 쓰고, 아이디어와 개성에 있어 감탄스러울 만큼 잘 구성되어 신비한 상상의 세계를 연상시킨다. 

 

캣‘S는 친구의 소중함, 가족이라는 따뜻한 단어를 생각하며, 춤과 음악을 통해 개인의 개성과 자유를 발견하고 그것을 되찾으려 갈구하는 고양이들의 이야기이다. 고양이들을 형상화한 동작들로 이루어진 화려하고 현란한 춤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될 것이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고양이 배우들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포토타임 시간도 가져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한 편의 명품공연으로, 일상에 지친 마음이 힐링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민회관은 올해 어린이 뮤지컬로 오리지널 어린이 캣‘S 2탄과 7월 6일 열릴 예정인 체험형 전래동화 뮤지컬 ‘딱하니 어흥!’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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