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경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수상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07 [20:33]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의성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2019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7백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지방세정 종합평가 2년 연속“최우수”김주수 군수     © 백두산기자

 

이번 평가는 23개 시·군이 추진한 2018년도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 지방세수 확충,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3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 군은 지방세수 확충과 체납액 징수,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반 운영 등 특수시책 추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방세 징수액의 경우, 과거 4년간 평균 징수액 대비 41억5천8백만원의 지방세수가 증가되었으며, 체납액은 전년대비 1억9천8백만원이 감소되었다.
 

또한, 의성세계연축제 등 군 단위 행사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방세 상담과 납부 홍보를 실시하는 등 납세자의 알 권리 충족과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자체 세원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세정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 직원들과 성실납부에 협조해 준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군민의 다양한 납세편의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9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종)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