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적십자병원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03:09]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상주적십자병원 병원장 이상수 외 직원들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내원 환자 및 입원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   상주적십자병원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 백두산기자

 

어버이날 행사로 보호자가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및 인공신장실, 외래 진료과, 병원 로비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상수 병원장은 “작은 이벤트이지만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전달해 줄 수 있어 기쁘며”, 행사에 사용 된 “붉은 카네이션처럼 어르신들이 하루 빨리 활력을 되 찾으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 상주적십자병원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 백두산기자
▲ 상주적십자병원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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