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19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이광수기자 | 기사입력 2019/05/10 [19:58]

[다경뉴스=이광수기자] 영천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영천의 모습을 적극 홍보한다.

 

무엇보다 기업들과의 MOU체결, 하이테크파크지구 및 투자선도지구 조성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거듭나기 위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일구어낸 고용 부문에서의 우수한 성과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 영천시, 2019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 이광수기자

 

또한 전국 최대 와인 생산지 명성에 걸맞게 2018 베를린 와인트로피,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수상한 우수한 품질의 영천와인을 소개하며, 영천양잠농업협동조합 및 영천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생산한 다양한 지역 명품들을 보고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영천의 주요 축제인 보현산별빛축제가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됨을 알린다. 또한 지난 3월에 개장해 한방명소로 거듭난 영천한의마을, 별빛테마마을, 천문과학관, 산림목재문화체험관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다채로운 영천의 모습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 영천시, 2019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 이광수기자

 

이 밖에도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민체감형 민생사업’을 주력으로 농업, 관광, 일자리, 교육 등 모든 면에서 더욱 발전된 새로운 영천을 열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영천이 가진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시의 역점사업과 관광자원의 홍보도 병행해 대외적으로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영천의 모습을 확실하게 각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더욱더 홍보에 힘써 시민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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