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고 국립대구과학관 창의과학캠프 참가

난 스마트폰으로 RC카를 운전 해여!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5/12 [12:41]

[다경뉴스=남도국기자] 상주고등학교(교장 정창배)는 1학년 학생 44명을 대상으로 9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창의과학 캠프를 가졌다.

 

▲  상주고 국립대구과학관 창의과학캠프 참가   © 남도국기자

 

참가하는 학생들은 2학년에서 과학중점반을 희망하고 이공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로 오전에는 ‘아두이노를 활용한 RC카 만들기’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RC카를 만들어 스마트폰으로 작동하여 누구의 RC카가 빨리 목표물에 도착할 수 있는지 경주도 하였다.

 

오후에는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모형을 만들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기술 분야의 연계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시간에는 상설전시관을 찾아 강에 사는 생물, 비행기의 무게중심 맞추기, 우주환경과 무중력, 내진체험, 공용주파수, 시티파라디소(4D), 인체관, 증강현실 체험 등을 관람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학년 6반 김범준 학생은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내가 좋아하는 모형을 만들어 보았더니 너무 좋았다. 체험들이 너무 좋고 이러한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인체관을 둘러보니 인체의 신비함이 느껴지고 그쪽으로 공부를 좀 더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창배 교장은 “과학중점학교로서의 틀이 잡혀가는 것 같다. 학생들이 더 많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몸소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몸에 와 닿는 체험학습을 함으로 지적 호기심을 유발하고, 창의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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