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온뜨레피움 페스타’9,000여명 참가로 후끈

안동문화관광단지 온뜨레피움에서'어린왕자의 8번째 행성, 온뜨레피움' 스템프 미션 등 다채로운 행사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21:24]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안동문화관광단지 온뜨레피움 일원에서 개최된 온뜨레피움 페스타에 9,000명 이상의 참가자와 관광객이 몰려 온뜰에 피어난 꽃들의 향연과 함께 어우러져 북새통을 이루었다고 13일 밝혔다.

 

▲ 참가자들이 온뜨레피움 페스타에 참가하고 있다     © 백두산기자


공사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현장 등록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플리마켓을 즐기면서, ‘어린왕자 미션 워킹’인 참가자가 직접 탐험가가 되어 어린왕자를 찾아 온뜨레피움 일대를 모험하고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나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면서 일곱 개의 행성 주요 에피소드를 연극 형태로 몸소 체험할 수 있었으며, 특히 온뜨레피움의 대표 볼거리인 온실 입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어린왕자의‘길들여지다’ 등 메시지를 통해 미션 수행에 많은 참가자들이 매료되었다고 전했다.

 
‘어린왕자 미션 워킹’ 과 함께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양 그리기를 포함해 각종 형상의 비눗방울을 직접 만들어 보고 마술을 감상하면서 봄 향기 가득한 온뜨레피움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이번에 개최된 온뜨레피움 페스타 행사는 우리공사가 운영하는 안동문화관광단지의 품격 있는 특화 이벤트로 지난해 ‘엘리스 인 온뜨레피움’의 테마로 처음으로 개최하였고, 올해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영국여왕 방문 20주년을 기념한 앤드류 왕자의 안동방문과 연계하여 어린왕자를 테마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매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며“이러한 특별한 행사를 통해서 내 고장 바로알기 운동의 일환으로 안동문화관광단지와 온뜨레피움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자주 찾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참가자들이 마술공연을 즐기고 있다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