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관내, 스승의 날 기념 정부 포상

왜관중 교감 허영선 옥조근정훈장, 왜관초 교사 이정화 대통령 표창 수상 쾌거!!

김형기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06:45]

[다경뉴스=김형기기자]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은 제38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5월 15일 오후 4시 교육장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에 대해서 스승의 날 포상 및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

 

▲ 스승의 날 기념 보도자료1왜관중 교감 허영선     © 김형기기자

왜관중 교감 허영선은 옥조근정훈장, 왜관초 교사 이정화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석적초 교사 안정숙 외 8명은 부총리 표창을,  왜관중앙초 교사 정은하 외 5명은 교육감 표창, 인평중 교사 김정미는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옥조근정훈장, 왜관중 교감 허영선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한 왜관중 교감 허영선은 중등학교 교사, 장학사를 거쳐 왜관중 교감으로 31년 3개월 동안 재직하고 있다.


장학사 재직 시, 학교폭력매뉴얼의 관내 학교 보급과 학교의 학교폭력처리절차, 학교폭력예방컨설팅 등을 진행하여 학교폭력예방에 일조하였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왜관중학교에서는 학교폭력의 매뉴얼 정착을 위한 노력으로 학교폭력 사안들과 재심 및 각종 학교폭력으로 인한 민원의 매뉴얼 정착을 위한 노력으로 2018학년도에는 학교폭력 Zero化를 이루었다.


또 급식만족도 제고로 행복한 학교분위기 조성하고 학생자치회의 활성화를 통하여 학생주인의식을 높이고자 하였으며, 교복(하복)을 생활복으로 교체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제고하였다.   
 
‘자기표현의 날’을 운영하여 교복을 벗어나 학생 자신의 꿈과 끼, 개성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업무경감을 통해 학년부장과 담임중심의 자율경영체제를 통한 생활지도를 강화하였다. 또한 두드림학교 운영을 통한 소외되고 어려운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여 학교생활 만족도를 제고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였다.
 
상기의 노력을 통해 왜관중학교 입학 희망 학생 수가 수용 인원을 초과할 정도로 학교의 위상이 높아지게 되었다.

 

▲ 스승의 날 기념 보도자료2왜관초 교사 이정화     © 김형기기자

대통령 표창, 왜관초 교사 이정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왜관초 교사 이정화는 34년간 공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학급 경영, 수업 지도에 탁월한 능력과 학생 사랑을 실천하는 교사로 학생, 학부모, 동료 후배교사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모범적인 교사이다.
 
학생들에게 세심한 지도, 개별적인 피드백, 포트폴리오형 맞춤형 수업으로 모든 학생들을 성장시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신망을 얻으며, 계속해서 담임을 선호하는 엄마같은 교사이다.
 
34년간 승진 점수를 위한 학교생활보다 모든 학생들을 사랑하는 교사, 수업으로 부족한 학생들을 보듬는 교사를 계속해서 실천하며 동료교사와 선후배 교사에게 양보하는 희생적인 교사로 이번엔 정년 2년여를 남긴 해로 전 교원의 추대를 받아오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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