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동부초, 오늘은 어느 선생님이 어떤 책을?

책 읽어주는 선생님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16 [02:24]

[다경뉴스=백두산기자] 후포동부초등학교는 도서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 자율학습시간에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고 삶의 큰 자산을 쌓기 위하여 사제동행 독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19 책 읽어주는 선생님     © 백두산기자
▲ 2019 책 읽어주는 선생님     © 백두산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책 읽어주는 선생님’으로, 화요일에 선생님들이 책 한 권을 선정하여 학생들에게 읽어준다. 오늘의 책 제목은 『날개옷을 훔쳐간 나무꾼은 어떻게 됐을까?』의 ‘막내 선녀 구하기 대 작전’으로 고전 전래 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각색한 이야기다.

 
학생들에게 더 큰 화면으로 책을 보여주기 위하여 빔 프로젝터를, 평소에 읽는 종이책을 대신하여 전자 도서(E-book)를 사용하여 책을 읽어주었고, 평소와는 색다른 독서 방법에 학생들은 흥미를 갖고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한 학생은 “평소엔 제가 읽고 싶던 만화책만 많이 읽었는데 이렇게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도 참 재미있었어요. 다른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은 다양한 독서행사의 참여를 통해 독서에 대한 학생의 관심과 의욕을 높일 수 있었으며, 새로운 독서 매체를 경험해보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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