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립청소년해양센터, ‘수상인명구조원’전문연수자 모집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16 [04:26]

[다경뉴스=백두산기자] 해양특화청소년기관인 국립청소년해양센터(원장 박현욱, 이하 해양센터)는 ‘수상인명구조원 전문연수’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 인명구조     © 백두산기자


오는 6월17일 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인명구조요원 자세와 구조수영, 응급처치, 익수자 구조실습 등 인명구조원이 갖추어야할 의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번 수상인명구조원 전문연수과정은 천안에 있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며, 강사는 해양센터 전문지도자가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해양․수상활동 안전의 종합적인 이론과 실제를 체득할 수 있고 참가자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참가신청은 청소년지도사종합정보시스템 ‘연수신청→전문연수’메뉴에서 가능하며,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양센터 박현욱 원장은 “해양센터는 즐거운 해양·수상활동을 위해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해양센터에서 운영하는 연수과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해양센터는 오는 8월에는 레스큐다이버와 오픈워터 전문연수를 진행하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경상북도 영덕군 소재)는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의 5개 수련시설 중 하나로, 청소년들을 바다를 사랑하고 미래를 꿈꾸는 해양인재로 성장시키고자 지난 2013년 개원했다.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해양과학, 수산과학, 해양문화, 해양안전 등 각종 해양관련 특성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기초과정과  인명구조요원과정, 레스큐다이버과정 등 다양한 청소년해양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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