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정보기획과, 농촌일손돕기로 주민과 소통

정보기획과 직원 16명 복숭아나무 적과 작업으로 구슬땀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12:16]

[김천시=다경뉴스] 김천시 정보기획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1일 부항면 희곡리 소재 독거노인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 김천시 정보기획과, 농촌일손돕기로 주민과 소통-정보기획과     © 나경희기자

 

16명의 정보기획과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손끝 하나하나에 복숭아 열매가 알차게 영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열매를 솎았으며, 간식과 점심도 미리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었다.

 

▲ 김천시 정보기획과, 농촌일손돕기로 주민과 소통-정보기획과     © 나경희기자

 

직원들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하루동안 흘린 구슬땀만큼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주민과 소통하는 하루가 되었다.

 

▲ 김천시 정보기획과, 농촌일손돕기로 주민과 소통-정보기획과     © 나경희기자

 

일손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인건비도 오르고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시점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청 직원들이 일손을 보태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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