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 영해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 권범이 주인공

프로복싱 슈퍼미들급 한국 챔피언 도전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28 [04:04]
▲ 영덕소방서 영해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 권범이 주인공     © 백두산기자
▲ 영덕소방서 영해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 권범이 주인공     © 백두산기자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덕소방서는 26일 전라북도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시행되는 KABC 대한모든복싱협의회 초대 프로복싱 챔피언전에 영덕소방서 영해119안전센터 소속 소방사 권범이 챔피언에 도전하였다고 밝혔다.

 

▲ 영덕소방서 영해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 권범이 주인공     © 백두산기자

 

권범 소방관은 2019년 4월 15일에 영덕소방서에 임용된 새내기 소방관으로 포항권투체육관에서 열심히 운동하여 슈퍼미들급 한국 챔피언에 도전하였다.

 

아쉽게도 TKO 패로 챔피언 도전에는 실패하였으나 권범 소방관의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송인수 영덕소방서장은 프로복싱 슈퍼미들급 한국 챔피언에 도전한 권범 소방관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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