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국제불빛축제 무료 셔틀버스 시범운영

무료셔틀버스 운행으로 교통체증 완화 및 관람객 편의제공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29 [20:49]

[다경뉴스=백두산 기자]포항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하여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메인 불꽃쇼가 펼쳐지는 6월 1일에 임시 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 사진설명=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무료 셔틀버스 시범운영     © 백두산 기자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구간은 포항종합운동장(포항야구장) - 포항문화예술회관 - 형산로터리를 잇는 노선과 송도초등학교 – 송림초등학교 - 포항운하관을 잇는 노선, 대해초등학교 – 상도중학교 - 형산로터리를 잇는 총 3개 노선이며, 총 6대의 차량이 차량통제가 시작되는 오후 3시부터 메인 행사 시작전 저녁 8시까지 출발 승강장을 기준으로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한편 국제 불꽃쇼가 시작되고 끝나는 시간에는 동시에 수많은 차량이 집중되어 무료 셔틀버스 운영의 효율성이 떨어져 운행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무료 셔틀버스 운행은 축제 행사장 주변의 주차시설이 부족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다소 거리가 먼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유도하여 교통체증과 불법주차를 해소하고 관람객 접근성을 향상시켜 편의를 증대 시킬 목적으로 시범운영하고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대형축제 시 도입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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