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 ‘경상북도 환경‧문화 한마당’ 행사 개최!

환경연수원 80만 수료생 금오산에서 함께 만나요!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30 [02:37]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6월 5일 10:30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제1회 경상북도 환경‧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포스터 환경의 날     © 백두산기자

 

이번 행사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연수원 80만 교육 수료생과 함께 경상북도의 환경교육의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
   
공식행사로는 “미세먼지 Zero! Clean 경북 실천” 주제의 제24회 경상북도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도내 환경교육 관련 30개 기관‧단체의 구심체인 “경상북도 환경교육 네트워크” 체결식, 경북의 미래 환경교육 비전을 선언하는 “지속가능 환경교육의 요람!경상북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되어 도민에 새로운 경상북도 환경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또한 이날 행사 축하를 위해 환경사랑 홍보대사인 가수 김종환의 축하무대가 이어져 참가도민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아울러 도민들에 다양한 환경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환경감수성증진을 위한 행사로 도민 환경감수성증진의 전령사이자 환경교육 합창단인 에코그린합창단의 “제7회 도민 환경음악페스티벌”과, 유아 및 초‧중학생 대상의 환경 글짓기와 그리기 대회인 “유아‧청소년 환경문화 경진대회”가 열린다.

 

환경체험부스로는 “새바람 행복 경북 존(ZONE)의 ”E-job(환경일자리교육)체험부터 미세먼지 대응존, 온실가스 대응존, 환경교육체험존, 환경감수성존 까지 총 5개의 테마별 환경교육 체험 공간을 새로운 형태로 구성해 도민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한 환경교육체험 기회를 도민에게 제공 할 예정이다.

 

심학보 연수원장은 “경상북도 환경교육의 미래를 위해 함께 결합하고, 함께 추진 해 가야 할 비전을 선포하는 행사로 준비했다."는 준비 소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83년도 개원 이래 거쳐 간 80만 도민을 넘어 300만 도민 모두 환경교육에 참여하는 초석으로 삼아 도민 환경복지 구현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