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현장 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 성황리 종료

상주시 현장(마을활동가)양성교육 10명 수료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5/30 [17:41]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는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총10회차에 걸쳐 상주시 현장(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하여 1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 사진설명=상주시, 현장(마을)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 성황리 종료     © 남도국 기자

 

상주시 현장(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은 현장(마을)에서 도시재생사업에대한전반적인 홍보, 기록, 모니터링, 조사, 주민관계망 구축 등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주민 주도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진행을 위해 활동 할 지역민을 양성할 목적으로 운영됐다.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 다양한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의사례학습, 주민갈등과 해결방안에 대한 수업과 마을자원 및 지역현안 도출을 위한 워크숍을 통해 현장(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양성교육을 수료한 10명 중 현장(마을)활동가 지원자 중 심사를 거쳐6월부터 현장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송주수 도시과장은 “이번 양성교육을 통해 수료한 10명은 앞으로 현장(마을)에서 주민들의 참여를 촉진하고 다양한 마을활동을 통해 공동체형성의 기반을 구축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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