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떠나볼까요?

성주 성밖숲에서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생태프로그램 운영

손윤수기자 | 기사입력 2019/05/30 [20:29]

[다경뉴스=손윤수 기자]성주군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성밖숲에서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이라는 주제로 감성·힐링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사진설명=성주군,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떠나볼까요?     © 손윤수 기자

 

성밖숲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생태테마관광육성 공모사업에서 10대 생태관광지로 선정됨에 따라 우수한 자연생태를 바탕으로 인문·역사·문화적 이야기를 풀어내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이다.

 

세부내용을 보면 성밖숲의 유래와 500년 왕버들의 생태를 배우고 숲속 맨발걷기, 왕버들 그리기, 압화 및 나무 공작 등을 통하여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다.

 

▲ 사진설명=성주군,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떠나볼까요?     © 손윤수 기자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지역의 살아 숨쉬는 역사·문화를 느낄 수 있는 도보길 “성주 별고을길” (탐방코스 : 성밖숲 ~ 쌍충사적비 ~ 성산관 ~ 심산기념관 ~ 요도 ~ 관왕묘 ~성주시장 ~ 성밖숲) 탐방을 통하여 평소 놓치기 쉬운 소재들로부터 숨은 역사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매월 1~2회 개최되는 힐링 음악회에서는 클래식, 통기타, 퓨전 국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가 구성되어 숲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선율로 성밖숲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성주군청 문화관광과 (☎054-930-8372~3)로 문의하면 된다.

 

▲ 사진설명=성주군,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떠나볼까요?     © 손윤수 기자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