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월송초, 학부모와 함께한 진로·직업 교육 쿠키 만들기

오늘은 엄마 선생님과 쿠키를 만들었어요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31 [04:45]

[다경뉴스=남도국기자] 울진 월송초등학교에서는 2019년 5월 28일, 학부모 학교참여지원 교육기부 활동으로 '진로·직업 교육 – 엄마와 함께 쿠키 만들기' 교실을 열었다.
 

▲ 학부모자원봉서-쿠키만들기-월송초     © 남도국기자

 

교육기부를 해 주신 학부모님은 박상미 님(4·6학년 김지효, 김민재 어머니)과 손은혜 님(2학년 문영원 어머니)이 솜씨를 발휘해 주셨다.
 

학생들은 모두 1일 제과사(파티쉐)가 되어 반죽을 하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모양으로 쿠키를 만들어 바로 오븐에 구워서 맛을 보기도 하고 전교생이 함께 나누어 먹었다. 그리고 솜씨를 자랑하려고 집에 가져가서 가족에게도 나누어 주었다.
 

학생들은 “너무 재미있었다. 학교에서 엄마 선생님과 이런 체험을 하여서 더 좋았다. 쿠키를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는데 알게 되어 기뻤다. 친구들과 나눠 먹으니까 좋았다. 집에 가서 부모님께 내가 만든 과자를 드려서 마음이 뿌듯했다. ” 고 하며 다음에도 부모님들이 자주 학교에 오셔서 재미있고 신나는 체험 학습을 함께 하기를 바랐다.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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