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죽변항, 생활쓰레기 '오염심각'

항구생활쓰레기 들로 몸살을 앓고 있어

엄재정기자 | 기사입력 2019/06/01 [15:45]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울진죽변수협어판장 앞 항구에는 각종 생활쓰리기 방치로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 울진죽변항구, 부단방치 쓰레기 '오염심각'     © 엄재정기자

 

1일 오후 2시 30분 죽변수협어판장 앞(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32-8번지)에는 기름띠와 생활쓰레기들로 엉망진창인데도 불구하고 울진해경과 죽변수협에서는 관리감독도 하지 않는지 쓰레기 무단 방치로 항구가 썩어가고 있다.

 

이날 대구서온 관광객 B모(47세 여)씨는 “죽변 미항이 이토록 오염이 심각한대도불구하고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 관계기관에서는 등짐만지고 있나 기관의 묵인 의혹이 일고 있는 것 같다”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또, 죽변항을 찾은 서울에서 온 관광객 A모(58세 남)씨는 “아름다운 청정 죽변항이 각종생활쓰레기들로 가득한데도 해경은 뭘 하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도 없다”라고 말했다.

 

▲ 울진죽변항구, 부단방치 쓰레기 '오염심각'     © 엄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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