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동행정복지센터와 영천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우리동네 이야기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6/03 [19:52]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천시 완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영천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인 유가네 닭갈비(대표 박원희)에게 무료이불 세탁서비스 후원증서(매월 100채)와 따숨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 영천시 완산동 따숨가게 현판 전달식     © 백두산기자
▲ 영천시 완산동 따숨가게 현판 전달식     © 백두산기자

 

영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월 완산동행정복지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민관협력 기관으로 최근 클린세탁사업단을 운영하면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이불 세탁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대상자가 완산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을 하면 이불빨래를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수거·전달함으로써 복지수요자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숨가게에 참여한 유가네 닭갈비 영천점 박대표는 “저 또한 영천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로 힘들게 지내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으며, 찾아오시는 이웃들에게는 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신재근 완산동장과 정일석 센터장은 “지역 내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탄탄히 하고 지역 주민의 사회복지 서비스 질 향상과 안전에 힘을 모아 ‘살고 싶고 살기좋은 희망 완산동’을 만들기 위해 우리동네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영천시 완산동 따숨가게 현판 전달식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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