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해체..멤버 ‘영민’ 배우로 전향..‘하반기에 드라마로 복귀’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6/10 [00:13]

[다경뉴스=남도국기자] 한류 아이들 그룹 ‘보이프렌드’ 영민이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보이프렌드’ 해체..멤버 ‘영민’ 배우로 전향..‘하반기에 드라마로 복귀’   © 남도국기자

 

영민은 지난 2011년 보이그룹 보이프렌드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그는 영민 이라는 본명 이름 으로 활동 했다..

 

8년 만에 보이프렌드 공식 해체 이후 영민은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드라마 ‘2015년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최근 연극 등 공연 무대에도 오른 바 있다.

 

영민은 현재 하반기에 방영될 드라마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결정지었다. 해체 이 후 보이프렌드 멤버들 중에 가장 먼저 홀로서기에 나서는 공식 활동이다.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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