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봉성면, 이장·새마을협의회 연석회의 개최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00:54]

[다경뉴스=백두산기자] 봉화군 봉성면에서는 6월 11일(화) 오전 11시 봉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총 40명이 함께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 사진설명=봉화군 봉성면, 이장·새마을협의회 연석회의 개최     © 백두산 기자

 

이날 회의에서는 소천면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 봉화군을 횡단하는 동해안 신한울~신가평 간 송전선로 설치 문제, 봉화퍼스트 활성화(불금축제 등) 방안 등 봉화군의 주요 현안사항과 지역발전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각종 영농사업 등 주요 군정과 면정에 대한 사업 안내와 함께 각 마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면서, 행정 최일선에서 봉성면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지역 발전과 상생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봉성면 이장,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 그리고 면사무소 직원 등 총 70여명과 함께 봉화퍼스트 실천결의대회를 열어 봉화퍼스트 10대 중점실천사항을 다 같이 낭독하고, 봉화군민으로써 봉화퍼스트의 활성화와 조기정착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태영 봉성면장은 “지방소멸의 위기에서 봉화군의 발전과 경제성장의 주인공이 봉성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 라면서 더불어 시장애(愛) 불금축제와 봉화사랑상품권 등 봉화군의 주요시책에 지역 리더로서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할 것을 말했다.

 

▲ 사진설명=봉화군 봉성면, 이장·새마을협의회 연석회의 개최     ©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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