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산읍 교회,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건전한 돌봄 문화의 조성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6/13 [01:13]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선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6월 12일 치매극복 및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지난 달 구미시립선산도서관에 이어 선산읍 교회가 제2호로 지정되고 현판식을 가졌다.

 

▲ 사진설명=구미시 선산읍 교회,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 백두산 기자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지역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단체이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구성원 전체는 치매 서포터즈 교육을 수료하고 기관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치매극복 활동에 참여 하게된다.

 

이에, 선산읍 교회은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지역노인의 치매예방 및 체계적인 관리 등 치매극복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선산보건소장 직무대리 임종현은 “앞으로도 많은 기관 및 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치매극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구미시 선산읍 교회,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