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 현장중심 농촌일손돕기에 동참

새마을단체, 보건소직원들과 양파수확에 구슬땀 흘려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6/13 [16:24]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12일 동사무소 및 보건소 직원, 남원동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낙양동 김춘임씨(63세)의 양파 수확을 지원하는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 사진설명=상주시, 남원동 현장중심 농촌일손돕기에 동참     © 남도국 기자

 

이번 일손 돕기는 일손 부족으로 애태우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실시했다. 농가주는 “양파 수확기가 지나 일손이 부족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양파 수확을 도와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한편, 장운기 동장은 “농사는 시기를 놓치면 많은 손실을 가져올 수 있어 이번 일손 돕기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남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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