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인성이 미래다! 자존감과 소통으로 인성리더십 향상

2019 인성교육 활성화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6/19 [23:27]

[다경뉴스=백두산 기자]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은 2019년 6월 19일 관내 유·초·중등 교사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사진설명=영양교육지원청, 인성이 미래다! 자존감과 소통으로 인성리더십 향상     © 백두산 기자

 

이날 연수는 1부에서 자존감 향상과 교육 주체간의 소통을 통한 인성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경남 생명의 숲 이용훈 대표의 강의가 이뤄졌다. 교사가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방법, 자존감의 여섯 기둥, PASA 경청법 등에 대한 생동감 있는 사례를 통해서 학교 현장에서 인성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내실 있는 연수가 이뤄졌다.

 

2부에서는 온혜초등학교 교사 임성국이 ‘달골아이들 시간의 예술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전통 예술을 통한 인성교육 실천 사례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학승 교육지원과장은 “인성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삶의 원동력’ 이므로 학생들에게 자존감을 키우고 남을 배려하는 태도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훌륭한 인성을 갖춘 리더로 거듭나도록 학생들에게 존중, 긍정, 감사 등 인성 덕목 등을 교육활동 속에 잘 녹여서 지도해 달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영양교육지원청, 인성이 미래다! 자존감과 소통으로 인성리더십 향상     ©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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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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